지금 예수원에서는

손으로 기도하는 시간

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

창세기 2:15

The Day

예수원의 하루

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하루. 60년간 변하지 않은 리듬입니다.

05:00

새벽

종소리가 어둠을 깨운다

06:00

조도

아침 기도가 시작된다

08:00

노동

손으로 기도하는 시간

12:00

대도

삽을 내려놓고 기도처로 간다

14:00

독서

읽고, 묵상하고, 침묵한다

19:30

만도

하루를 봉헌합니다

The Story

60년의 이야기

1965년, 한 사람이 산에 올랐습니다.

대천덕 신부는 성미가엘 신학대학원(지금의 성공회대학교) 원장직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산골을 택했습니다. 그곳에서 기도하고, 땅을 일구고, 함께 살았습니다.

60년이 지난 오늘, 그 산에는 여전히 종소리가 울립니다.

덕항산 기슭에서 시작된 작은 공동체는 기도와 노동의 리듬 안에서 60년을 이어왔습니다. 변한 것도 있고, 변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. 변하지 않은 것이 더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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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원의 리듬에 참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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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원의 하루를 직접 살아보세요. 기도와 노동, 침묵의 리듬에 함께하는 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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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로 함께하기

예수원에 오지 않아도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. 기도 요청을 보내거나 후원으로 동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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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깊이 머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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