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Story

예수원의 이야기

1965년, 한 사람이 산에 올랐습니다. 60년이 지난 오늘, 그 산에는 여전히 종소리가 울립니다.

예수원 입구의 바위 — 하나님의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마라의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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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름

1957–1964

1957년 한국에 와서 성미가엘 신학대학원(지금의 성공회대학교) 원장으로 재직하다

1964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두메산골을 택한 이유.

"하나님이 부르시면 갈 뿐이다."

광야 (1965–197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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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

1965–1970

강원도 산골에서의 첫 겨울.

시애틀 교회가 보내준 젖소 두 마리.

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기도하고, 땅을 일구고, 함께 살았습니다.

The Watershed Grange의 시작.

공동체 (1970–199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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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체

1970–1990

기도와 노동으로 세워진 공동체.

돌을 하나씩 날라 짓기 시작한 성당.

침묵과 나눔의 규칙이 만들어지고,

하루의 리듬이 자리 잡았습니다.

유산 (1990–20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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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산

1990–2013

대천덕 신부의 마지막 강의들.

50년간 녹음된 테이프 수천 개.

현재인 사모의 기도 —

"다음 세대에게 전할 것은 지식이 아니라 리듬이다."

계속되는 이야기 (2023–현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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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되는 이야기

2023–현재

삼수령 무무목장의 새로운 시작.

A2 저지 젖소와 함께하는 오늘.

변하지 않는 것이 있고, 새로워지는 것이 있습니다.

변하지 않는 것이 더 많습니다.

계속 쓰여지는 이야기

예수원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. 공동체의 일상, 목장의 사계절,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가 블로그에서 계속됩니다.

예수원 이야기 블로그 →

사람들

대천덕 신부와 현재인 사모, 그리고 이 공동체를 세우고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.